건강염려증에서 벗어났어요

전**/48세/영주

40대 중반부터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특별히 아픈곳이 있진 않았지만 몸이 조금만 안좋아도불안해서 증상에 대해 수없이 검색을 하고 불안해서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더보기

참혹한 현장의 트라우마를 지우다

배**/44세/경찰관

“젊은 경찰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가슴 뜨거워지는 이 한마디에 끌려 경찰이 되었습니다. 충실한 가장으로 가족에게도 헌신하며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고요.하지만 삶이... 더보기

나를 힘들게 한 화려한 포장지를 벗겨내다

저는 어릴때부터 제 삶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왜 이런 시골에서 태어났을까, 왜 부모님은 무능할까,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 왜 나는... 더보기

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

공부 잘한다는 옆집 딸들의 소식에 내 아들도 똑똑한 아이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새벽부터 영어 스토리북 소리를 크게 틀고 쉴틈없이 학원에... 더보기

이젠 떨지않고 발표합니다

발표수업만 있으면 마음이 불안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이 긴장감은 대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했다. ‘발표할 때마다 왜 이렇게 떨리지?’라는 생각이 항상 나를... 더보기

더이상 못난이로 살지 않아요

어릴때부터 나 자신을 못난이로 생각했다.외모에 대한 열등감에 어디서든 움츠러들었다.빼기 명상을 시작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가 왜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더보기

얼굴의 흉터가 마음의 흉터가 될때

조**/33세/ 부평

어릴 때 우물가에서 놀다가 미끄러졌는데 얼굴에 깊은 상처가 생겼다.그 상처가 성인이 되어서도 나를 힘들게 할줄은 몰랐다. “얼굴에 흉터있는 여자는 팔자가... 더보기

마음을 버리는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제 산 삶은 25년의 짧은 삶을 살면서 긍정적인 척, 착한 척 살아왔습니다. 저는... 더보기

그까짓 거 버리니깐 세상이 달라지다니

오**/27세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