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센터 들어설 때의 나의 어두움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빨강말/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 들어... 더보기

앞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김*ㅌ / 36 /경주센터

언니가 권해서 마음수련 명상센터에 왔다. 언니가 너무 미워서 별로 탐탁치 않았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왔다. 여기서 알려주는 마음의 이치를 들어보니... 더보기

이게 다 세상 탓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최유라/22세. 1과정. 신도림센터

마음수련을 처음 접하게 된 경로는 새마음캠프(테헤란로)였다.내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나는 마음의 병(사진)이 많았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새마음캠프-지역센터-메인센터까지 오게 된... 더보기

계속 바뀌어가는 가족들의 모습에 저도 감탄할 정도였죠

윤재웅/28세. 1과정

항상 산 삶이 나밖에 모르고 배려심도 없고 부정적이며 극단적이었습니다.어릴 때부터 항상 부모님과 트러블이 있었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고 상처만 주었습니다.... 더보기

평생을 쓰레기처럼 살아온 내 자신이 보였다

조새한별/30세. 2과정. 관악센터

막내동생이 메인 센터에 3개월째 머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 때문에 바쁘다는 이유로 바람으로 한 번 오기도 쉽지 않았다. 지역센터 수련도 일주일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