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나도 모르는 내 감정이 사라졌어요.

김** / 35세, 대전

애를 씻기다가 불연듯 화가 나고 아이 이유식을 만들다가 갑자기 우울해지고… 아무 이유도 없이 찾아오는 감정 때문에 내 자신이 너무 낯설고... 더보기

내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박유*, 55세, 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설명하지... 더보기

내가 아이한테 왜 그랬는지, 원인 알게 돼

해우*/ 44세. 산본

저는 딸과 함께 지역수련원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딸이 먼저 시작을 하고 저는 약 두 달 후에 시작을 했는데, 계기가 딸과 너무도... 더보기

마음수련을 통해서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감사하게 되다

사*. 51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우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더보기

우리 네 식구에게 진짜 행복과 긍정을 가져다 준 마음수련

박윤*님.52세. 김해 장유센터

<수련하기 전>우리 가족은 모두 4명입니다. 마누라, 아들, 딸 그리고 나.우리 따님이 1년 전에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는데, 열심히 물질적으로 부족함 없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