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각만 하던 내가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게 되었다

40대 / 서울

명상을 하면서 내가 내 생각 속에 갇혀 살고 있음이 점차 인식되었다.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이 별게 아니란 걸 느끼며 스트레스가... 더보기

이것이 빼기의 효과, 가슴이 후련해짐을 느끼다

2018.11.03 김**/36세. 1과정

오랜 불면증과 공황증상을 겪다가 절박한 심정으로 마음수련 메인 센터를 찾았다.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라서 힐링 한다 쉰다 생각하고 찾은 수련원은... 더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나도 모르는 내 감정이 사라졌어요.

김** / 35세, 대전

애를 씻기다가 불연듯 화가 나고 아이 이유식을 만들다가 갑자기 우울해지고… 아무 이유도 없이 찾아오는 감정 때문에 내 자신이 너무 낯설고... 더보기

알수없는 감정도 원인이 있었다

24세. 관악 명상센터

명상을 하기 전에는 그냥 이유 없이 올라온 감정들에 어떻게 대처할 지도 몰라 한없이 그 감정에 빠져 살았습니다. 갑자기 올라오는 우울함,... 더보기

진짜 나를 찾은 새로운 경험

김영*/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정말 감사함 뿐입니다. 나의 산 삶을 떠올려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 많은... 더보기

쉴틈없이 달리던 내가 멈추고 느낀 것

주혜*/35세. 1과정. 서울

하루하루 바쁜 생활을 보내다 공허함이 찾아오면 온갖 배움, 여행, 조금이나마 힐링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없어지지 않는 뭔가가 있었다. 그래서 빈틈... 더보기

버림으로 얻은 깨달음

김선*/48세. 1과정

지난해 2과정을 마치고, 직장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3과정을 하다가 중단한 채 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하였을 때의 그 행복했던... 더보기

무언가에 쫓기듯 살았던 나를 돌아보다

이샘*/ 31세.서울 은평

재작년 서른 살이 되었다.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막연함이 심해지면서 삶에 대한 불만과 화로 가득차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잘... 더보기

28년 인생 중에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재*/28세. 1과정

이 곳에 오기 전에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었습니다. 뭐만 잘못하면 내 잘못 같고, 그 잘못을 나에게 돌려 나를 탓하고 그러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