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부모 되기
좋은 부모 되기
부모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이며 필수입니다.
아침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답답하고 화가 난다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주말엔 본격적으로 게임까지 하는 아이를 혼내고 짜증내다가
감정조절이 안되기도 합니다.
그런 자신이 부족한 부모인가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라구요.
혼을 낸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화를 억누르며 좋게 말해도 쉽게 바뀌지는 않지요. 부모를 위한 교육이나 강좌는 이미 세상에 많이 있지만 전문가분들의 강의대로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만 막상 집에 돌아와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를 보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쑥 올라오는 화를 참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에 대한 나의 편견을 버리면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지식을 아무리 외워도 배운대로 안되는 이유는
부모가 살면서 가진 마음 때문에 자녀 입장이 되기가 어려워서 입니다.
아이를 대하는 나를 돌아보며 그 마음을 버리면 마음이 커집니다.
아이에 대한 당신의 결정이 늘 옮은 순간이 되도록 빼기명상을 시작해보세요.

이런 마음을 비워보세요
아이에게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
아이가 내 뜻대로 되길 바라는 마음
아이를 믿지 못하는 마음
아이를 통해 나의 열등감을 채우려는 건 아닌지 등
쌓아두었던 모든 마음을 버립니다.
명상을 통해 달라지는 것
- 감정 조절이 쉬워집니다.
-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 잔소리보다는 아이가 필요한게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묻게 됩니다.
- 아이의 일로 결정이 필요할 때 지혜롭게 판단하게 됩니다.
이혼의 위기를 넘기다
1과정을 마치고 나니 더 이상 남편이 밉지 않고 모든것이 내 마음의 문제임을 알았다. 남편도 함께 명상을 하면서 이혼의 위기도 넘겼다. 내가 행복해지니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걸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마음수련 지역센터 강사를 하고 있다.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자, 엄마를 싫어하던 아들이 엄마가 변했다고 한다.
좋은 엄마가 되려는 마음을 비우다
어릴 적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감정과 좋은 부모로써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나만의 틀을 버리고 나니 자유로웠어요. 그리고 이미 좋은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진짜 좋은 엄마,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아닐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나도 모르는 내 감정이 사라졌어요.
명상을 한지 1개월이 넘었는데 진짜 신기한게 갑자기 생기는 감정들, 화, 짜증, 우울 등이 없어졌어요. 정말 너무 신기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 명상을 꾸준히 해서 제 마음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저의 가짜마음을 다 버려서 진짜 마음이 되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이한테 왜 그랬는지, 원인 알게 돼
수련을 하며 나의 입장이 아닌, 우주의 입장이 되어 보게 되면서, 내가 아이를 그렇게 대하게 된 원인을 알게 되었고, 또 그것이 모두 나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과, 나로 인해 아이가 얼마나 큰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 내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고 너무 많이 괴롭히고 있었구나 하고 생각을 하니 정말 아이한테 너무나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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